10.24일 8시30분 제스트 항공 비행기로 출발 ~~

z039편으로 출발해서 깔리보도착...
첫날은 특별한 여정없이 쉬었어요 저녁먹고..
샹그릴라는 다른 리조트하고 달리 리조트 라운지가 있어서 배타고 20분정도 들어가면 리조트가 있는데
정말 그림 같더군요 이런곳이 지상낙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둘째날은 체험옵션 전부 취소하고 샹그릴라 리조트에서 보냈답니다.
시간에 쫓겨서 다니기 싫더라구요..
일생에 단 한번 뿐인 허니문을 쫓기듯다녀서야 되겠냐 싶어 2일째 전 일정 취소 후
리조트 수영장, 해변에서 스노쿨링도 여유롭게 즐기고... 챙겨간 책도 읽어보고
저녁엔 솔라나바에서 식사도 즐기고 칵테일도 한잔했네요..



3일째엔 디몰도 두루두루 돌아다니고 상점에서 바카디도 사서 숙소에서 먹고
저녁엔 진주맛사지도 받았는데 사진이 없네요...
인터넷으로 알아보고 간 신혼 여행이였지만 만족도 최고였습니다.
다음 기회에도 다시 한번 여행산책 이용하고 싶네요 ^^
다음에 갈 땐 직항아니래도 ,ㅡㅡ;;; 좀 큰 비행기 타고 갈까봐요
돌아올땐 너무 갑갑하고 힘들어서 1시간정도 서서 왔답니다..^^
담에갈땐 경유해서 갈까바요 ^^
다음에도 잘 해주실거죠 ? 정과장님 ^^수고하세요














RE : 펄팜 4박 6일~ (부산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