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날 아침에는 ATV타고 세부 동네 한바퀴를 돌아서 바닷가까지 다녀왔습니다.
오후에는 스쿠버 다이빙과 제트 스키를 타러갔지요.
으~~~ 너무 무서웠지만 도전했어요. 워낙 겁이 많은 일인인지라 매우 겁을 내며
강사분들을 곤란하게 했지만 친절하게 바닷속으로 천천히 안내해 주셔서 바닷속
예쁜 물고기도 구경했어요.
셋째날에는 배타고 호핑투어를 갔어요.
배낚시와 바비큐를 즐기며 스노쿨링까지..^^
오후엔 스카이 다이빙을 하고 2시간짜리 진주맛사지로 피로를 풀었어요.
넷째날에는 현지식 닭꼬치를 먹으며 투계를 보고 산티아노 성당을 구경했습니다.
쇼핑 다니고 마지막으로 아주아주 럭셔리하고 비싼 스파마사지로 마무리했습니다.
4박6일동안 날씨도 너무 좋았고 먹거리도 풍성하게 잘 먹었습니다. 현지식도 좋았지만,
거기서 삽겹살과 냉면을 먹을 수 있을 줄 몰랐어요^^
같이 다닌 다른 커플에 비해 우리는 더 많은 체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산책의 배려 덕분이었죠. 저렴한 가격에 옵션이 훨씬 좋고 많았어요.
지금은 뱃속에 예쁜 아가 때문에 당분간은 여행을 못가지만, 조만간 다시 여행을
가게 되면 또 여행산책을 이용하겠습니다. 다음에도 잘 부탁드립니다~&^^*

























RE : 펄팜 4박 6일~ (부산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