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부부의 날에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그날 식끝나고 바로 인천공항으로 가서 즐거운 신혼여행을 시작했지요.
공항에서 샌드위치와 물을 사먹고 면세점에 들러 쇼핑을 한 뒤 비행기를 탔어요.
여행산책에서 미리 받은 비행기표 덕분에 쉽게 수속을 마쳤지요^^
비행기(대한항공) 좌석 간격이 너무 좁아 키가 큰 신랑은 매우 불편해했다는..
새벽에 세부공항에 도착했는데 가이드 언니가 기다리고 있다가 픽업해주시고
과일바구니와 진주귀걸이 받아들고 숙소로 갔어요.
깔끔한 리조트에서 첫날밤을 아주 푸욱 잘 잤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날씨가 너무 좋아서 사진이 그림처럼 나오더군요.
리조트 내에 뷔페 식당에서 아침식사를 하고
가이드 언니 다시 만나서 점심먹으러 리조트를 나섰습니다.
리조트가 넓어서 안에서만 놀아도 좋았지만. 밖을 나가려면 가이드 언니 차가 와서
픽업을 해줘야만 나갈 수 있었어요.
첫날부터 3시간짜리 아로마 테라피 스파 맛사지를 받으러 갔어요.
다른 커플들은 받지 않거나 2시간짜리였는데 우리는 여행산책에서 옵션을 잘 해 주셔서
제일 럭셔리하게 받았어요^^*






















RE : 펄팜 4박 6일~ (부산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