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날..
난 첫째날 보다 두번째날이 더 좋았던 이유는..
첫째날이 관광위주 였다면 두번째날은 직접해보는 체험위주의 날이었기 때문이다.ㅎㅎ
첫번째 사진은 카누를 하면서 찍었던 사진~~
여기저기 배 타니면서 주위를 둘러봤는데
완전 좁은데도 누워서 지나가고.. 여기저기 신기한 돌들이 많았어요~~^^
두번째 사진은 푸켓을 가면 꼭 해보고 싶었던 스쿠버 다이빙~~
처음엔 엄청 무서웠는데... 거기 다이버(?)분들이 잘 가르쳐주셔서 잘하고 왔어요.
나중엔 귀가 조금 아팠지만...ㅎㅎ














RE : 펄팜 4박 6일~ (부산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