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작년 10월 17일부터 21일까지 세부 임페리얼 팰리스로 신혼여행을 다녀왔어요~잘 다녀와서 상품권주신다고 후기 올려주라고해서 올린다는게 일을하고 있어서 마니 늦어졌네요~^^
제가 신혼여행 가기전에 후기에 많은 도움을 얻은지라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됬음해요^^
먼저 세부퍼시픽이나 필리핀 항공 마니 이용하는데 저희는 영어에 자신이 없어서 국내선(아시아나)을 이용해서 새벽비행을 했어요..기내식 서비스 다 좋은데 아..정말 피곤합니다..둘다 저질 체력들이라..ㅠㅠ
옆에 사진은 임페리얼 팰리스 전경이예요~
차두리 장인어른이 회장이라고 유명하죠~
얼마전 우결에서 나오더군요~
그래서 그런지 가면 한국에서 온 신혼여행온 사람들 엄청 많고 영어쓸일 전혀 없어요~호텔 아주 깔끔하고 고급스럽고 직원들 친절하고 흠이라고는 잡을수가 없었어요~
호텔 자체가 워터파크가 있어서 따로 관광아니여도 가족여행으로 와도 정말 좋을것 같았어요~
밥도 정말 훌륭합니다ㅋ
저희는 방이 없어서 추가비용내고 오션뷰로 했는데 돈 안아까웠어요~저희 방에서 다 찍은 사진들이예요~
같이 다닌 다른커플 가든뷰 가보니까 호텔 뒤부분이라 나무밖에 없어서 경치가 별로더라구요..














RE : 좀 늦게 쓰는 감사의 인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