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행산책 장푸른/정예원 대리입니다!
출장에서
돌아온지 오늘이 이틀째날이지만 많은 분들이 기다리셨던
리조트들 후기를 함께하기위해
따끈따끈한
아이폰 포토그래퍼의 사진들과 후기를 대방출 예정이니
기대해주세요 ㅎㅎ
저희는
대한항공을 타고 7/12~7/19
수요일
출발하여 그다음 수요일에 도착하는 5박
8일
일정이였구요,
두짓타니,
피놀루,
하이더웨이,
말리푸시,
센타라
라스푸시의 리조트를 하루씩 다녀왔습니다!!
그
첫번째인 오늘은 대한항공타고 몰디브 가시는 방법을
살짝 소개해볼까 합니다!
저희는
한국의 대표적인 국적기인 대한항공을 타고 가게
되었구요~
대한항공은
중간에 콜롬보를 살짝쿵 스쳐지나가는 스케줄입니다.
먼저
저희는 퇴근 후에 삼성역에 있는 서울 도심공항에서
수속을 마치고 인천공항으로 이동하려고했지만 6시
30분
업무 마감으로 그대로 캐리어를 끌고 공항버스를 타고
인천공항으로 향했습니다~
인천공항에는
무료로 샤워하실 수 있는 곳도 있는데요,
요기도
마찬가지로 저녁 10시까지
운영하며 마지막 마감은 9시
30분이라
이용해보지는 못했네요ㅠㅠ
공항에
일찍 도착하시는 분들은 장시간 비행전에 씻고 비행기에
탑승하실수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ㅎㅎ
저희는
화장실에서 찌든 얼굴만 후다닥 세수를 하고 티켓팅
하러 C카운터로
갑니다.
이티켓과
여권을 보여드리고 수화물로 붙이는 짐을 맡기면 탑승권
두장과 짐텍을 받게되는데요~
인천에서
콜롬보까지 1장,
콜롬보에서
말레까지 1장
이렇게 총 두장의 탑승권은 몰디브 도착하실때까지
잘 보관해주세용 :
)

23시
50분
비행기 탑승을 기다리면서 면세점 찬스도 이용하고
시원한 커피도 마시고 이제 게이트 앞으로 가서
기다려야지~~하고
걸어가고있는데 중간에 보이는 침대같은 쇼파가...?
사람들이
다 누워계시는....?
공항을
그릏게 가봤다고 생각했는데,,
인천공항에도
이런 편한 쇼파가 있는지 저희만 몰랐나요?ㅋㅋㅋ

그렇게
잠깐의 휴식을 누워서 취하다가 KE473편을
탑승합니다!
인천에서
콜롬보까지는 약 8시간정도
소요되구요~
콜롬보에서
1시간
30분정도
대기 후에 콜롬보에서 말레까지 다시 1시간
10분정도의
비행을 하게됩니다.
좌석은
2-4-2
배열이였고
저희는 창가쪽에 나란히 47A,B로
앉았구요~

첫번째
기내식은 출발한지 1시간정도?
뒤에
나오기 시작했어요
식사는
총 3가지
된장비빔밥,
소고기파스타,
닭고기
스파게티 였습니다.
소고기
파스타를 선택한...................
저는..........
실패
했습니닼ㅋㅋㅋㅋㅋ
옆에
된장 비빔밥을 먹고 계시는분들을 보며 침을 흘렸다지요..
하하핳..

식사를
마치고 고단함에 꿈나라로 떠났다가 콜롬보에 내리기
1시간
30분?
1시간정도
전에 다시 한번 기내식이 배급 됩니다.
ㅎㅎ
이번식사는 가볍게 먹을수 있는 스낵종류로 빵과 주스
요플레정도의 간단한 식사가 나옵니다.
콜롬보에서
말레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비슷한 종류의 기내식이
한번 더 나와요!!
마치
먹고 자고 먹고 자고,,,
사육당하는
느낌이지요 ㅎㅎㅎ

콜롬보에
드디어 도착했습니다!
생각했던것보다는
더 큰 규모라서 조금 놀라기도 했구요~
실론티의
나라 스리랑카여서 그런지 티를 파는 곳이 많이 있었어요!
현지시간으로
이른 새벽시간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상점들은 많이
열려있는 상태였구요.
주변분들
선물로 한번 둘러보시는것도 괜찮으실꺼같아용
대한항공
직원들이 말레까지 가는분들에게는 작은 쪽지를 주고
그 쪽지에는 몇시에 어느 게이트 앞으로 오시라고
써있습니다.
게이트
앞에서 잠깐 기다리면 간단한 엑스레이 검사를 한번
더 하고 타고왔던 비행기를 다시 타고 갑니다!!
슬슬
보이는 몰디브 풍경에 창문에 딱 달라붙어서 소리없는
함성을 질렀다는...
‘여기가
몰디브구나!!
우리가
몰디브에 왔꾸나!!!’

말레공항에
내려서 나올때 간단한 엑스레이 짐검사를 한번 더 하고
(중간중간
비행기 탈때마다 많이 해요^^;
우리
밀수 안할껀데.....ㅜㅜ)
짐찾고
나오면 반가운 리조트 직원이 리조트 피켓을 들고
저희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안녕?하고
친절한 눈웃음을 날리며 짐을 바로 받아들고 부스로
가서 여권을 맡기면 알아서 척척척 국내선 비행기도
예약해오고 티켓도 갖다주고 국내선타시는분들은
국내선 라운지로,
수상비행기
타시는 분들은 수상비행기 라운지로 이동시켜드립니다.
트랜스퍼에
맞게 잠시 대기시간을 갖은 후 리조트로 고고씽~~

저희는
첫 리조트가 두짓타니였습니당!
두짓타니
후기는 다음편에서 풀어드리기로하고 …
어느새
리조트를 하루하루 바쁘게 보내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마지막날이 벌써 다가왔습니다.......
스피드보트를
타고 말레공항으로 나와서 비행기타러 가기전에 간단히
말레공항 구경을 하면서 말레시티로 가는 페리 예약하는곳,
고급
리조트들은 별도의 부스를 마련해놓았길래 사진도
찍어보구요~

그리곤
바로 티켓팅 후에 비행기타러 고고

간단하게
면세점 구경을 하고(화장품은
한국이 훨~씬
저렴한듯해요)
나름
모으고 있는 마그네틱 몇개를 주워서 비행기에
탑승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올때도 마찬가지로 콜롬보까지 와서 1시간
조금 넘게 대기하고 다시 비행기를 타는 동일한 스케줄을
이용하게 되는데...
올때는
기to
the절
했으므로 사진은 남아 있지 않네요 ㅎㅎㅎㅎ
다음편은
두짓타니 편으로 돌아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