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첫째날 : 첫번째 왓찰롱사원 방문했습니다. 푸컷에서 가장큰 사원이라고 합니다. 웅장하고 푸켓 문화를 볼수있었던거 같았습니다.
올드타운은 사람은 많았고, 신기한물건들이 많아 구경할게 많았습니다. 해외를 처음나와서 긴장도 많이하고 겁도 많이났지만
로얄스파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고 폭립전문점 너티누리스 레스토랑을가서 폭립먹고 마무리하였습니다.
2.
둘째날:두번째 라차섬 아일랜드 호핑투어(스킨스쿠버) 처음으로 스킨스쿠버를 해봤는데 물을무서워해서 걱정을많이했는데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진정시켜주고
사고없이 잘진행했습니다. 저녁에 삼겹살+소주 먹고 힘나서 파통비치 나이트가서 구경구경했습니다.
3.
셋째날:풀빌라자유시간이라 푹잘꺼자고 쉬고 밥먹고~ 비가왔지만 칠와마켓가서 먹거리 사서 숙소로~
4.
아쉬운마지막날 먹방으로 딤섬 비빔국수 쌈밥먹고 쇼핑타워로~ 부모님선물로 로얄제리 구매하고 갑니다~













